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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생각났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포토샵강좌 간다고 신청해놨던것을...ㅡ,.ㅡ;; 금요일로 넘어가고 1시간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생각나다니...ㅡ,.ㅡ;; 죄송합니다 다음주 꼭!! 노트북 가지고 참석하겠습니다 사실 요즘 방콕하느라 날짜가는줄도 모르고 지내거든요 ^^;;
저도 일자리 하나 소개합니다. 직종 : 대전내 소프트웨어 업체(프로그래밍은 아님) 자격 : 전공불문, 성격 좋아야함(제일 중요) 근무 : 9 ~ 6, 급여 협의 후 결정(지방 소재 중소기업 수준) 제가 만나본 분이면 좋겠고, 관심 있으신 분은 쪽지로 연락주세요. 참고) 가급적 30대 이하
하여튼... 1편에 이어 나머지 주루룩 이어봅니당. 머 .. 길다 길어.. ㅎㅎ . . 봄꽃 소식에 배 굶주려가며 찾아가 만난 녀석들. 복수초 꽃봉오리. 근데.... 가슴이 아리.. 해요. 사진 담는다는 누가.. 배경 정리한다고 낙엽을 벳겼는데 낙엽이란.. 저녀석들한테는 이부자리... 그걸 .. 홀라당해놓고 걍 갔으니 .... ㅠ.ㅠ 사...
칠공이를 떠나보낸지 어언 한달이 되어갑니다. 대안도 없이 덜컥 보내고 새로맞을 디카가 없는겁니다. 어설프게 필카로 찍어서 스캔을 해오고보면 스캔비(?)가 아까울 정도의 사진이..... 해서 ....님의 강력한 스캔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기어이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저렴한 스캔 한대를 주문한것이지요. 카드는 안된다...
빗방울님의 메아리가 없어.. 김치전 대신 동태탕으로 먹자 지름신을 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