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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중 최고 좋아하는 시기에요.. 하루 일과가, 지루지루지루지루하네요.. 어두컴컴할때 나와서 아주 깜깜할때까지 학원에 있다가 집에 들어오고 고3으로 돌아간 느낌이에요^^ 즐기고싶은 맘은 한가득이지만...ㅋㅋ 그래도 마음은 따뜻하고 넉넉하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푸른그림자/재현이와 저를 응원해주세요 헤헤~ 전에...
차범근과 차두리 해설 재미있게 하는데요, 둘다 솔찍해요. ㅎㅎ 하나) 중게 게임이 4:0 됐을때...차감독 멘트 "저 정도되면 감독은 정말 죽을 맛입니다..바늘방석에...제가 경험했잖습니가??..그래도 저 우크감독이 저보단 낫지만말이죠"... 차두리 멘트 "전 하위권팀에 있다 보니깐..저런 경험 많이 겪어봤습니다..."... 둘...
왜 이분의 사진은 강렬하게 느껴 지는것일까? 그 비밀은 ... 사진 한장 한장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뭔가 공통점을 발견 하리라 봅니다. 발견 못 하셨다구요. 이런 그럼 다시한번 찬찬히 들여다 보세요 왜 이분의 사진은 유독 강렬한 것인가를 생각 하면서... 발견 하신분도 계실거고 그렇치 못한분들도 계실거라 봅니다. 정답...
화요일 대전출발 -> 서울 인사동 '쌈지길', 인사아트센터에서 사진전관람 -> 춘천으로 이동. 닭갈비,막국수 먹고 1박 수요일 춘천출발 -> 한계령에서 한숨 쉬고 -> 낙산사 도착. 낙산비치 촬영하고 낙산사도 둘러보고, 라면에 밥먹으면서 2박 목요일 낙산 일출찍으려다 늦잠자고 부랴부랴 설악산으로 이동 -> 설악산 비선대...
그냥 무지막지하게 입고 가면 될런지... 그냥 두터운 점퍼 정도면 될런지... 느므 많이 들면 무겁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