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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부터 시작된 창업 준비로 거의 보름을 정신없이 보낸 것 같습니다. 준비한 가게 준비가 어느 정도 완료되어 생존 신고 겸 가게 오픈했음을 알립니다. (광고 아닙니다... ㅎㅎ ^^;;) 가게 준비로 사진 촬영도 못하고 (카메라가 어디 있는지???), 동호회 분들과 술 한잔 제대로 기울이지도 못하였군요... ^^ 가게는 대화...
내년 1월 중순[15일=토/일]에 제주 일이 있어서 움직이는데, 어찌 저찌해서, 앞이나 뒤로 날짜를 붙이거나 늘려 좀 걸어 댕기려 합니다. 뱃살도 뽑고.. 머 사진도 좀 찍어보구 그럴라구.. ㅎ 질문은.. 제주 일정을 2-3일 정도 늘일경우 1,2,3 중 어디를 걸어댕기면 좋을까요? (물론. 눈 내려면 한라산 고고씽입니다)
어제는 20여 일간의 오버씨즈 출장을 마치고 기쁜마음으로 서울에 안착했습니다 입국수속을 마치고는 별다른 예감없이 보무도 당당히 세관검색대를 통과하는데 세관 아저씨가 술이 세병이네요?라면서 불러 세웁니다. ~원래 두병을 돈주고 샀고요 한병은 저쪽 면세점에서 지금 캠페인 기간이라며 그냥준거여요 영수증도 있으...
예전에 30 필카 쓸 때는요... 필름 값 인화값 글구 사람덜 공짜로 찾아주고... 유지 비용이 상당해쪄~ 근데요... 하루는 무진장 짜증나고 기분이 넘 안 조턴날... 앨범을 정리하면서 한장 한장 찍은 사진을 보니깐~ 어느새 짜증과 우울함들이 싸~악 달아나 이떠라구요~ 글구 잘 찍진 못하지만 선물로 준 사진에 기뻐하면서 ...
엑스포 미술관 앞에서 ~* - 오프라인 긴급공지 참조. 행사일정 참조: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free_board&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