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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번에 학교 동아리 m.t를 갑니다.. 최종 목적지는 왜목마을 입니다.. 당진까지 가면서 사진 찍을 만한 곳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좋은 숙박집 이나 맛집도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첫 번째 진실: 뱀 나올까 무서워!! 탑정에 일몰 사진을 찍으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사진을 통해 만난 분들과의 출사라 기꺼움에 들떠 일몰까지 화기애애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석양이 곱게 물드는 것을 보며 명당에 삼각대를 펴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저는 넝쿨진 풀숲을 헤칠 용기가 안나 다른 분보다 세 걸음쯤 뒤에 자...
전부 정모 가셨겠네요...ㅜ.ㅜ 한주만 뒤로 미루지...ㅋ 좋은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돌아오십시요. 저는 점심먹으러 갈렵니다. 쿨럭
그래도 먼저 용기를 내어야겠지요? 오프모임에 한번 참석하고 싶은데.. 다음에 기회되면 꼭 자리 하고 싶습니다. 주말에 있는 촬영모임도 언제나 반갑겠구요. 궁동 부근에 회원분들 계시면.. 같이 정보도 교류하고 정(情)도 나눌 기회가 많길 바랍니다. 참.. 그리고 혹시 과학기술원에 계신 분들 중에, 나중에 있을 오프모임...
저와 옛풍님이 학습갤러리에 올린바와 같이 S2PRO는 그레이카드나 흰색으로 화이트바란스를 잡는것 보다는 약간 미색의 종이로 화이트 바란스를 잡는것이 색감이 잘 살아난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옛풍님이 기준으로 삼은것은 우체국에서 파는 연하장 봉투 입니다. 참고로 하셨다가 혹 우체국 연하장이 오면 버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