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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2시 45분 둔산기점으로 대전內 인근어디서 두어시간 댕기다가 황사먼지 막걸리로 씻어내려하는데 시간되시면 한스님 또는 저에게 연락하세요. 010-3043-0050 현암
날씨가 좀 안좋아서 사진찍으러 나가기도 그렇고 집에서 딩굴딩굴 하고 있네요~! 아 심심해라~!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PS : 실험정신으로 한번 만들어보는데 호응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ㅋㅋㅋㅋ~!
둘째 아이가 수능을 보았습니다. 1년 간, 집사람은 아이 눈치 보며 비위 맞추느라 마음 고생을 했고 아이는 수능 이라는 무거운 짐을 벗어 던지는 날이 었습니다. 고생한 결과는 목표학교 진학이라는 2차 과제가 남아 있지만 오늘은 마음이 홀가분 합니다. 그렇치만 새옹지마 라고 수능 끝나자 마자 새로운 전쟁 시작? 핸드...
인프리님! 시험보시는 날인데....!!! 아마 지금쯤 총정리 하고 계시겠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