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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Z-1이만 가지고 있다가 만족스러운 사진을 못찍어서 그 다음날부터 D60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놀리면 뭐하냐는 생각에... 그런데 차팔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저에겐 너무 무거운 짐이네요.. 이틀 가지고 왔는데 아무래도 다시 집에 모셔놓고 다닐 것 같아요... 차 없이 DSLR 가지고 다니기에 좋은 가방은 뭐가 ...
오우~~ 넘 잔인하고 무섭네요... 잼있긴 한데... 노약자나 임산부 아이들은 될 수 있음 안보시는게 건강에 좋으실것 같아요... 전 워낙 공포영화를 못보는 스퇄~ 이라... 분홍신 보다 기절했다죠? ㅡㅡ; 졸려서 잔거라고... 빡빡우기긴 했는데... 쩝... 낼 일요일이라 못봤던 비디오나 볼려고 ^^; 혈의누도 빌려 왔는데 통닭...
이제 딸랑 10D 하나랑 렌즈 두개 남았습니다. ^^ 두개 가지고 자알 찍어야지요... 근데 왠지 허전합니다.. 화각이 화악 비는 듯한 기분... 오십쩜사 하나 사야할까봐요...^^
오늘 컴퓨터 A/S 하러 둔산동에 있는 모 아파트에 갔었죠.. 근데 그집에 시츄 숫넘이 있더군요... 한참 A/S 을 하고 있는데.. 이 강아지가.. 저에게 와서... 치근(?)데더라구요.. 구래서... 시츄야 워낙 낫가림이 없는지라.. 그러러니 하고 넘어 갔는데... 이넘이 제 다리를 붙잡고.. 이상한(=.=)짓을 하는겁니다... 어찌나 ...
막상 내일 떠나려고 하니 즐겁고 설레는 마음만 있는 건 아닙니다. 어머니 회갑, 가족들 생일 모두 10월 하순에 있어서 오늘 선물로 대신하는 마음이 여간 죄송한게 아니었습니다. 또한 급하게 준비하느라 우리 회원님들께 많은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물심양면 힘써주신 빗방울님, 메아리님, 공항까지 배웅을 가주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