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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연꽃은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 오늘 사진찍는 분들 꽤 있었는데 왜 이때 왔을까~ 하는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ㅎㅎ.. 한 한달반정도 지나야 제대로 필거 같네요.
얼마전에 d200을 구입한 초보입니다. 그전에는 fm2를 사용했는데...그러다보니 렌즈도 mf렌즈 밖에 없는지라.. 이백이에 물려줄 렌즈를 추천해주세요..뭐 조건이라면 저렴하면서 성능 좋은걸루다요^^어렵습니다. 니콘mf24/2.8, mf50/1.4, mf105/2.5 그리고 허접한 80-200 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첨에는 af50/1.4를 살까 했...
. . . (어제 먹은 전주 비빔밥.. 아직두 안꺼졌는디....... 빗소리에 후다닥후다닥 김치전 ~~!! 레시피) 돼지고기 와 홍합을 기름에 다진마늘과 생강, 후추 조금 넣고 달달 거리다가 익을 때쯔음에 정종 한숫갈 살짝 붓고.. 좀 이따가 꺼내 놓고 밀가루 반죽에 파 넣고, 그걸 부친다. 반쯤 익으면 거기에 위의 양념 + 김치 ...
오늘 따라 왜 이리 더운지.. 참다 못해 에어콘 틀어달라고 관리실에 전화했습니다. 전화하고 나니 다른 직원들은 춥다고 하네요...ㅡ.- 저만 더웠나 봅니다.../난감/ 오늘 뭐 열받은 일도 없는데...혹시 제가 너무 열심히 일했을까요? ㅋㅋ
하디로 까볼라구용... 식사나 한끼 했으면 합니다. 장소는 부여집이구용. 시간은 7시 이후로 쭈욱 할까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