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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서 내려온 동생녀석입니다.. 거울을 보고 있길래, 잼있는 생각이 들어서.. 등 뒤에서 비쳐진 빛을 거울을 통해 반사되어, 얼굴 부분만 살리고, 나머지 부분은 죽이고 싶었는데.. 그렇게 안되는건가요..???
Yes24에서 날아온 이메일을 살펴보다가 문득 눈에 띈 제목이었습니다. 예전같으면 신경도 쓰지 않을 제목이었지만. 카메라라는 것을 손에 잡고, 사진이란 것이 취미로 되면서부터 사진, 포토, 카메라 이런 단어만 보면 스쳐지나가다가도 덜컥 멈추게 되더라구요.. ^^ 글을 읽다보니.. “아직도 나는 셔터 소리에 가슴이 뛴다....
군대 안 다녀오신 님들, 초등학교 공부할 때 조셨던 분들 함 보세요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637352
3통의 필름을 들고가서 현상을 해왔습니다. 한통의 필름을 6시쯤부터 지금까지 들고 부비부비..... 배구장에 가서 찍은 사진들은 55미리라 그런지 다 조그맣고 흐리고....ㅠㅠ 필름한통 속에서 고르고 골라도 사진은 없네요. 고생한 게 억울해서(스캔) 뭐라도 올리려니..... 차마 갤러리엔 못올리고 여기라도 올려봅니다. 정...
우리 회원님 중 d700을 사용하는 분이 있어서 올립니다. 이 짓조 외다리는 28만원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