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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울리는 전화를 받으려다가, 찍혀진 번호를 보고 움짓 놀라며 그대로 벨이 울리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뚜껑도 열고 싶지 않은 핸드폰 번호의 주인공. 건널목에서 마주 칠 듯한 사람을 외면하면서, 엉뚱한 간판을 쳐다 보며 걸어 가고 싶은 충동이 이는 사람. 오랫동안 함께 일...
아마 지금쯤 끈나지않은 번개가 계속 되리라 생각됩니다. 전 2차 중간쯤에서 나왔구요~~~ 많은분들이 참석하시다보니 닉이나 존함이 다 생각나지는 않지만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누구보다도 쉼터님의 노고가 많더군요. 전 다행이 보여주신 카메라에 아직은 뽐부를 않당하니(뭘 알아야 뽐부를 당하지요.) 뽐부를 하신분들 괜...
지금 울릉도도 비가 안오고 있답니다.. 비룡님..동해용황님과 사이가 안좋으신듯 하군요..ㅋㅋ 다양한 날씨를 체험한..아주 즐거운 여행이셧다네요.. 이슬이님이 물갈이로 어제저녁부터 좀 안좋으신데.. 아침에 성인봉 3/1만 등산했는데도 무척 힘들었데요..그러고..좀 나으신듯 보인다고.. 글구..마지막으로..전화 빨리 끊...
당신에게 드리고 싶은 마음은 이따만큼이나 많지만 그걸 한꺼번에 드리기엔 너무 크고 무거우니까 우선 요만큼만 드릴께요 매일 당신을 볼때마다 요만큼만 드릴거에요 그렇다면 아마도 당신은 몇십년후에 제 마음의 일부를 가질 수 있을거에요 내마음의 크기는 나 조차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광할하니까요 그렇게 조...
사무실 창문으로 밖을 보니....산쪽에서 흰 연기가 올라오는 모습을 봤습니다. 설마 산불인가 의심을 했는데..헬기가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요새 건조로 인한 산불이 많이 일어너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빨리 정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