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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좋은일만있기를바라면서...
오늘 날씨는 정말 가을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높은 하늘, 덥지만 눅눅하지 않고 상쾌하게 가슴속까지 스며드는 공기, 금빛의 햇살... 20대 초반, 산에서 명상수련을 하고 난 뒤 산마루에 섰을 때, 청량하게 뼈속까지 스며들던 바람의 느낌이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아무래도 학창시절부터 가을을 타왔던 게 도질...
.................................................................. (명자나무) . . . 한 해의 기도/이해인 1월에는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소서 그동안 쌓인 추한 마음 모두 덮어 버리고 이제는 하얀 눈처럼 깨끗하게 하소서 2월에는 내 마음에 꿈이 싹트게 하소서 하얀 백지에 내 아름다운 꿈이 또렷이 그려지게 하소서 ...
안녕하세요 어제 인천에서 내려온 김형욱입니당 어제 내려와서 쉬다가 저녁 6시~12시까지 집을 비운 사이에 도둑이 들어 카메라, 컴터 부품들을 도둑 맞았습니다. 화장실 창문을 열어놓았는데, 창문을 빼서 그 속으로 들어왔네요. 집 열쇠도 찾아서 가져가고 --;;; 어제 경찰에 신고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지문 채취하는데, ...
눈에 눈꼽이 많아서 닦고 찍어야 겠다 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크는거 같아서 마누라 몰래 제가 닦아 버렸습니다. 물론 들켜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죠...ㅜ.ㅜ 어쨌든 세상에 태어나 처음 사진을 박아줬습니다. 알기나 아는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보다는 이쁘네요... 저를 닮았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