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겨울 戀歌 윤기룡(미르) 2004.01.05 - 00:20 329 6 7 통영앞바다 선상새해 처음 맞이한 일몰 Attached file 0104_DSC_0050.jpg 63.5KB 30104_DSC_0018.jpg 77.8KB 3 이 게시물을.. N 7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윤기룡(미르) 윤기룡(미르) 님의 최근 글 오랜만이네요. 691 12 2011 03.31 우와~~ 296 4 2006 07.19 건방지게시리... 429 3 2005 12.07 Hello Everybody. 330 13 2005 11.16 출발 483 8 2005 11.11 윤기룡(미르)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0 김일준(션~) 2004.01.05 - 00:57 #204960 역시 미르님 다운 깔끔한 사진이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0 비룡/김상환 2004.01.05 - 09:25 #204961 간만에 보는 사진이네요. 아름답습니다. 0 쉼터 2004.01.05 - 09:43 #204962 헉... 낮에는 갑천, 늦오후에는 남해... 미르님... 서에 번쩍 남에 번쩍... O.O 0 윤기룡(미르) 2004.01.05 - 11:36 #204963 바람과 같이 가방 챙겨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흔들리는 배안에서 찍어서 그런지 더 좋은 모습을 만들지 못한게 아쉽네요. 0 백영현[hans] 2004.01.05 - 17:15 #204964 바람처럼 날아가 벌처럼 쏘고 오신건가요? 좋은 느낌입니다. 1년의 시작이 아름답네요 0 박상현(서누기) 2004.01.06 - 15:30 #204965 멋진 사진입니다. 흔치 않은 해를 잡으셨네요.. 바람처럼 날아가 벌처럼 쏘시는 정열이 부럽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윤기룡(미르)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