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드디어 선보이는 고비사막.. young54(권영일) 2004.08.23 - 17:54 250 15 7 그 아주 쬐그만 부분의 끄트머리입니다. 보들보들.. 말랑말랑 했습니다. 사진으로도 보이시죠? 아름다운 곡선의 어느 부분엔가 여러분이 잘 아시는 한 분이 계십니다. 이제 겨우 사진정리가 이 부분에 와 있습니다. 너무 바빠서 미치겠군요^^ Attached file mong_des_0007.jpg 109.8KB 1 이 게시물을.. N 7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4 young54(권영일) 대책없는 사진쟁이 그러다 이젠 예술쟁이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진짜진짜 다 삭혀낸 다음엔 뭘 하고 있을지... 그 부분은 제 스스로도 조금 기대가 되는군요^^ http://cafe.naver.com/pixart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글 오늘 (9월5일) 대전에 영오사번개 칩니다 89 8 2010 09.06 월요일에 시간되시는 분들과 한잔 꺽고 싶어요^^ 141 12 2010 03.28 오랜만에 출췍합니다 339 16 2006 10.30 민통선예술제 마당에 DJslr회원들을 초청합니다 482 5 2006 05.07 번개 장소를 변경합니다 547 6 2006 02.14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5 0 김대성 2004.08.23 - 17:58 #206435 우와~~ 이거 진짜 사막가셔서 찍으신거예요?? 0 바오로/강형식 2004.08.23 - 18:48 #206436 이런 모습이었군요. 사진 강좌를 겸한 여생기도 잘 보고있습니다. 0 Cielo/김하성 2004.08.23 - 18:54 #206437 컴퓨터 그래픽 같습니다. 너무나 단순하면서도 아름답습니다. 0 혀기 2004.08.23 - 19:07 #206438 너무 깔끔하고 멋있군요.... 0 어닉/김효은 2004.08.23 - 19:50 #206439 여인의 거시기...^^* 부드러운 곡선의 아름다움이 물씬 풍겨납니다. 잘 봤습니다. 0 쉼터 2004.08.23 - 20:23 #206440 이 사진이었군요..^^ hans님께서 영오사님께서 hans님을 촬영하셨다고 하셨는데, 어떤 사진일까 무척 궁금하였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0 영상친구(김봉석) 2004.08.23 - 20:57 #206441 헐~! 정말 좋네요!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이 함께 존재하는군요!!! 즐감 했습니다. 0 飛龍/김상환 2004.08.23 - 21:12 #206442 언제나 올라오나 학수고대 했는데 이제사 올라 왔네요. 선이 아름답습니다 0 옛풍(박경식) 2004.08.23 - 21:27 #206443 무겁네요...! 0 백영현[hans] 2004.08.23 - 21:33 #206444 많이 기다렸습니다. 역시 제일궁금했던 사안이 해결되었습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4.08.23 - 21:51 #206445 정말 멋진 화면입니다... 0 만두집아들/박창현 2004.08.23 - 21:51 #206446 사람의 손길이 닿지않은 정말 장관이군요.. 멋집니다. 0 푸른하늘/민상준 2004.08.23 - 22:09 #206447 또 보여 주세요 0 gaudi(권정아) 2004.08.23 - 22:55 #206448 꾸욱~ 0 별파파(박양호) 2004.08.23 - 23:22 #206449 푸르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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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