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나무 연하 [宋仁花] 2004.12.02 - 10:29 150 9 5 용암사용암사에서 가장 사로잡힌 풍경입니다.^^ Attached file c.jpg 64.7KB 1j.jpg 74.6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연하 [宋仁花] http://없는데요 연하 [宋仁花] 님의 최근 글 용암사 아침 운동 427 9 2004 11.29 갑사 단풍은 454 7 2004 10.14 이름 바꿨어요. 368 4 2004 10.04 여건은 안 되나 375 9 2004 09.23 화요일 저녁~ 355 33 2004 11.29 연하 [宋仁花] 님의 최근 댓글 차 선물 받는거 참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2005 01.28 저도 축하드려요. 더 분발하시어 얼른 골퍼님 따라잡으세요.^^ 2004 12.23 우와~대단해요. 그 열심 본받고 싶어요. 당연히 한턱 두턱 내야겠어요. 휘청~ 더 발전하여 더 크게 성취하세요.!! 2004 12.23 빗방울님 고마워요.^^ 바쁜 일 아니고 쌀 가지러 가요. 대전 쌀 좋아함.* 낮에 내려가 친구와 근교 나갔다 유성 쪽으로 올 거에요. 저도 곧 천점이니(으쓱) 이참에 밥이든 술이든 한턱 쏠게요. 흔치 않은 기회니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세요.ㅎㅎ 어디든 편하신 장소 정해 보세요. 다 잘 먹음. 2004 11.29 '삶이란 한 줄기 맑은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고 죽음이란 고요한 못에 달이 가서 잠기는 것이다' - 이영도 시인 - 김춘수 시인님 좋은 곳에서 편안한 안식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04 11.29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붉은점/김대성 2004.12.02 - 10:40 #208848 안개속 나무가 연하님 감성을 매료시켜나 봅니다... 서정적분위기에 깊이 빠져들어 봅니다.. 0 옛풍(박경식) 2004.12.02 - 10:42 #208849 저 나무.... 예전에 눈독 들인 그 나무 같네요 ^^ 0 slrgolfer[李周烈] 2004.12.02 - 10:45 #208850 거기에 집한채가 있는거 같네요? 저기 번지수가 어케 되나.....ㅎㅎㅎ 역시 보는 눈이 다르군요. 전 저 나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던데...^^ 0 백영현[hans] 2004.12.02 - 11:56 #208851 좋은 풍경을 보셨습니다. 안개속에 보이는 나무가 환상적입니다 0 푸른하늘/민상준 2004.12.02 - 13:21 #208852 우와.... 작품이네요 0 빗방울/김경옥 2004.12.02 - 16:21 #208853 단한번만에 홈런이네요. 너무나 멋진 모습을 잡으셨어요. 감축드립니다. 수정 삭제 0 쉼터 2004.12.02 - 16:57 #208854 멋진 풍경입니다. ^^ 0 WOOD(김권영) 2004.12.02 - 20:36 #208855 연하님 저 부르셨어요~? 0 연하 [宋仁花] 2004.12.02 - 21:51 #208856 아이쿠, 우드님ㅎㅎ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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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선물 받는거 참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2005 01.28 저도 축하드려요. 더 분발하시어 얼른 골퍼님 따라잡으세요.^^ 2004 12.23 우와~대단해요. 그 열심 본받고 싶어요. 당연히 한턱 두턱 내야겠어요. 휘청~ 더 발전하여 더 크게 성취하세요.!! 2004 12.23 빗방울님 고마워요.^^ 바쁜 일 아니고 쌀 가지러 가요. 대전 쌀 좋아함.* 낮에 내려가 친구와 근교 나갔다 유성 쪽으로 올 거에요. 저도 곧 천점이니(으쓱) 이참에 밥이든 술이든 한턱 쏠게요. 흔치 않은 기회니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세요.ㅎㅎ 어디든 편하신 장소 정해 보세요. 다 잘 먹음. 2004 11.29 '삶이란 한 줄기 맑은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고 죽음이란 고요한 못에 달이 가서 잠기는 것이다' - 이영도 시인 - 김춘수 시인님 좋은 곳에서 편안한 안식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0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