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세월이 흐른다는것은 미르/윤기룡 2005.03.07 - 12:55 150 9 5 시간이 지나고 흐름은, 내 모습이 다른모습으로 바뀌어 그 쓸모가 없어져야 알수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본래 모습이 바래져가는것을 느끼는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Attached file 050307_DSC_5644.jpg 311.2KB 1 이 게시물을.. N 5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미르/윤기룡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글 오랜만이네요. 691 12 2011 03.31 우와~~ 296 4 2006 07.19 건방지게시리... 429 3 2005 12.07 Hello Everybody. 330 13 2005 11.16 출발 483 8 2005 11.11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3.07 - 13:12 #211527 말씀이.. 와닿습니다. 색바랜 벽이며.. 의자... 너무 바래지지 않도록... 그렇게 제 자신을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 slrgolfer[李周烈] 2005.03.07 - 15:11 #211528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것은 사라지는 것도 있겠죠.^^ 0 빗방울/김경옥 2005.03.07 - 15:25 #211529 우린 맛있는 빵 먹을때 뭔가 열심히 찍으시더니..... 맘에 와닿는 풍경입니다. 수정 삭제 0 Challenger™ 2005.03.07 - 17:50 #211530 지붕의 색깔이 죽이네요. 0 gaudi(권정아) 2005.03.07 - 19:31 #211531 저 의자...광나게 닦고 싶어요. 튀게끔...^^ 0 붉은점/김대성 2005.03.07 - 19:50 #211532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네요 언제 여길 다음셨데요 근데...^^ 0 메아리/정덕모 2005.03.07 - 19:58 #211533 세월은 어쩔수...없지요... 좀더 지나면...방치...가 됩니다. 수정 삭제 0 미르/윤기룡 2005.03.07 - 21:39 #211534 좋아하는 달디 단 밤빵도 마다하고 남부팀 동네 점방에서 기다리며 찍었지요. 0 백영현[hans] 2005.03.10 - 08:11 #211535 아... 이 작품이었군요 저도 시도해 보고 싶었는데 좋은 이미지 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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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