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쬐그만 변산 아가씨의 봄마중

광각이면 광각, 망원이면 망원, 매크로면 매크로..
모든 렌즈는 나름대로 특징이 있죠.. 내 손이 그 녀석의 능력을 잡아냅니다^^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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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54(권영일)2005.03.18 - 17:27 #211807비룡님, 오랜만입니다. 영업장을 다시 멋있게 준비하신다는 소식 알고 있습니다.
빨리 마감하시고 더욱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전시회에 고생 많으셨더군요^^
이번에 찍은 변산바람은 정말 흰 꽃이 아니고 분홍색이 감도는 녀석인 데다가
살짝 눈이 내린 곳에서 설중화를 찍는 행운을 누렸답니다. 이 사진은 풍경을 살리면서
그 작은 녀석을 광각으로 잡아보았습니다. 크기도 비교할 수 있고 좋지요. 예뿡님 막깔리 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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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ddll/申正淳2005.03.18 - 22:42 #211811아~~저 분홍색 변산바람꽃!!!
언제 얼굴이나 한번 볼 수 있을런지....
광각으로 저리 멋지게 담아오셨습니다.
감사히 보고 감니다. ^^ -
gaudi(권정아)2005.03.18 - 23:12 #211813저렇게 낙엽들 사이에 살짝 피니 보통 지나가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멋지게 표현하셨습니다...^^
꼭 접사렌즈여야만 된다는 편견을 없애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백마를 팔았거든요...^^)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