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봄의 교향곡(연작14장) 블루투/전창종 2005.04.03 - 23:50 197 12 8 샘머리공원일대 제목이 너무 거창하죠 .. 오늘은 집주변을 돌아 다니며 찍을거를 샅샅히 찾아보았습니다. Attached file DSC_3152_1_800.jpg 131.8KB 0DSC_3242_1_800.jpg 55.7KB 0 이 게시물을.. N 8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2 0 성순옥 2005.04.03 - 23:53 #212353 와..멋집니다.. 산뜻하네요..^^ 수정 삭제 0 수와실(남욱원) 2005.04.04 - 00:11 #212354 정말 산뜻합니다. 제목과 잘 어울립니다. ^^ 0 다향[茶香]/김경숙 2005.04.04 - 01:10 #212355 봄의 생동감이 느껴져요.^^ 0 바이런/박상현 2005.04.04 - 02:02 #212356 대~~~단한 교향곡입니다. 빛을 정말 잘 담아내셨습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5.04.04 - 07:17 #212357 봄의 교향곡 멋지게 감상했습니다..^^ 0 Opal/한경일 2005.04.04 - 07:25 #212358 금년봄은 블루투님의 사진으로 다가 왔네요.. 너무 멋지게 감상했습니다.. 0 gaudi(권정아) 2005.04.04 - 08:33 #212359 멀리 안 가셔도 이렇게 좋은 사진들 보여주시니...할말 없습니다...@.@ 0 반달이/황일현 2005.04.04 - 10:01 #212360 가우디님 말씀에.. 동감! ^^' 0 율 리 /이덕문 2005.04.04 - 18:27 #212361 멋집니다. 블루투님의내공이 엿보이는 사진들이네요,,,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4.06 - 21:12 #212362 다른말 안하겠습니다. 그저... ^____________^)b 0 빗방울/김경옥 2005.04.09 - 08:22 #212363 봄의 교향곡이 들리는 거 같네요.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을 이제사 보게되었습니다. 추천갤러리에서..... 수정 삭제 0 부드러운/이혁순 2005.04.15 - 14:07 #212364 GOOOD.. 블루투님의 내공이 팍팍 느껴집니다. 부럽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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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