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3월의 탑정 바이런/박상현 2005.05.10 - 00:29 106 13 6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3월에만 탑정의 일몰을 보러 4번 갔었는데 하나같이 그 때마다 날씨가 비슷해서 날짜만 다르지 사진들은 별 차이가 없네요. 올리고 보니 앞에 올린 사진이 2월 23일이고 이 사진은 3월 23일에 촬영한 것이니 한 달 사이에 모두 5번을 간 셈이네요. ^^ Attached file DSC_5590c.jpg 327.4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5 바이런/박상현 http://byron.pe.kr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글 컴 네트워크 잘 아시는 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1147 4 2011 01.20 산악인 이상은의 네팔 희망학교 짓기 프로젝트 사진전 1562 8 2008 07.07 대전광역시 인터넷방송 개국 588 2007 12.25 정말 참기 힘든 뽐뿌 453 6 2007 12.10 니콘 대 캐논 전면전 685 8 2007 11.10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3 0 반달이/황일현 2005.05.10 - 00:33 #213238 강렬한 색감입니다.. ^^b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5.10 - 00:33 #213239 와.. 3월.. +_+ 너무 이쁩니다...!!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5.10 - 00:34 #213240 이런이런 1초 차이로.. 반달이님.. 밤이 깊어가기 전에 내일을 준비하셔야죠~ ^^;; 0 반달이/황일현 2005.05.10 - 00:39 #213241 으흐흐.. 인프리님도 내일을 준비하셔야죠~~ ^^ㆀ 0 미라지/홍혁창 2005.05.10 - 00:42 #213242 와우와우...멋있당.... 어서들 자요...미인은 잠이 많다는데...ㅋㅋㅋ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5.10 - 00:54 #213243 헙!! 어여 자야겠다.. ㅋㅋㅋ ^^ 근데 이 사진 자꾸 볼수록 강렬한 색감이 유혹하네요 ^^ 0 ice/정교영 2005.05.10 - 00:58 #213244 3월 23일 참 멋졌군요. 수정 삭제 0 Challenger™/김종평 2005.05.10 - 01:19 #213245 아~~ 프리카 0 고상균(굿매너) 2005.05.10 - 01:41 #213246 세렝게티 나오는 다큐 보면 이런 장면 가끔 보이는데 코끼리하고 기린은 어디로 갔나요 ? ㅋㅋ 0 바이런/박상현 2005.05.10 - 01:50 #213247 굿매너님, 타잔이 없어서.. 못불렀습니다. ^^ 앞의 2월 사진과 일몰 시간을 비교해보니 한 달 사이에 거의 40분 가까이 일몰 시간이 차이가 나네요. 지금은 일몰 시간이 또 얼마나 길어졌을까요? 0 서락샘/민준규 2005.05.10 - 08:56 #213248 색감과 나무의 구성 모두 좋네요........ 0 어닉/김효은 2005.05.10 - 15:22 #213249 일출 전문이신 서락샘님께서도 극찬 하셨네요^^* 그럼 저도 무조건...^^* 0 붉은점/김대성 2005.05.10 - 19:06 #213250 불타는 탑정 멋지군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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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