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추암 2 옛풍(박경식) 2005.06.19 - 23:13 156 15 5 추암 그 삶의 이야기. . . Attached file a001.jpg 253.3KB 1001.jpg 116.4KB 1 이 게시물을.. N 5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7 옛풍(박경식) 옛풍(박경식) 님의 최근 글 작성 글이 없습니다. 옛풍(박경식) 님의 최근 댓글 작성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5 0 빗방울/김경옥 2005.06.19 - 23:15 #214502 해는 보이지않고 삼각대만 서있네요. 윗사진 분위기가 그만입니다. 수정 삭제 0 강형식/오내사 2005.06.19 - 23:16 #214503 첫 사진의 아주머니는 사진가들을 반기지 않는 듯.. 0 옛풍(박경식) 2005.06.19 - 23:20 #214504 저도 그렇다고 느꼈습니다. . . . 첫 사진은 한 걸음 다가갔고, 두째 사진은 한 걸음 물러났고... 0 고상균(굿매너) 2005.06.19 - 23:23 #214505 거친 질감이 사진의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 옛풍님 ... ^^ 0 서락샘/민준규 2005.06.19 - 23:29 #214506 윗 사진 느낌 좋습니다........... 삘이 꽂히네요.......... 0 옛풍(박경식) 2005.06.19 - 23:41 #214507 리뷰하다가 의도하지 않게 담았기에 저도 흠칫한 사진입니다. 그 속 인물들.. 뭔가 이야기 거리가 있는듯해요. real talk 을 해봐야겠지만.... . . 아랫 사진은 사진 오른쪽 밑의 쭈구리고 앉은 젊은 남녀 때문에 올린 사진. ^^ 0 반달이/황일현 2005.06.19 - 23:52 #214508 추암을 우리 회원님들이 점령을 하셨었꾼요... ^^ 0 붉은점/김대성 2005.06.20 - 00:08 #214509 좋아요^^ 0 ice/정교영 2005.06.20 - 00:08 #214510 처음사진에서 오는 느낌이 참 묘합니다... 전 언제나.... 저렇게 시선을 잡는 사진을.... 수정 삭제 0 어닉/김효은 2005.06.20 - 01:02 #214511 저 사진 찍으시면서 옛풍님 저 할머니꼐 혼나셨다는...^^* 0 gaudi(권정아) 2005.06.20 - 09:33 #214512 저 할머니께 혼난 사람은 한두명이 아니었나 봅니다. 0 옛풍(박경식) 2005.06.20 - 10:12 #214513 그렇지는 않았는데요... 일 하시다 여러번 신경 쓰이셨던 모양입니다.^^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6.20 - 11:23 #214514 첫사진에서 들려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싶어집니다. 0 namddll/申正淳 2005.06.20 - 11:36 #214515 역시...멋집니다. 0 메아리/정덕모 2005.06.20 - 13:08 #214516 예풍님....안혼나셨으면... . 첨에 찍어거나... 아님..옛풍님이 맘에 들었나??? ^*^ 암튼 멋진 장면입니다. =3 =33 =333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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