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그곳 미르/윤기룡 2005.06.15 - 01:00 189 13 5 아름다운 그곳 3년은 숙성하여야 할텐데 반만 채우고 건져 올렸습니다. PS) 집 모니터와 밝기가 틀려 조금 더 밝게 하여 다시 올립니다. Attached file 050614_DSC_0001.jpg 141.4KB 1 이 게시물을.. N 5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미르/윤기룡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글 오랜만이네요. 691 12 2011 03.31 우와~~ 296 4 2006 07.19 건방지게시리... 429 3 2005 12.07 Hello Everybody. 330 13 2005 11.16 출발 483 8 2005 11.11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3 0 고상균(굿매너) 2005.06.15 - 01:05 #216206 어헛 .. 신비스럽네요 .... 0 바이런/박상현 2005.06.15 - 01:29 #216207 저의 3개월은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 오래되어도 좋을 그런 그윽한 맛이 있는 멋진 풍경입니다. 0 미라지/홍혁창 2005.06.15 - 02:55 #216208 역시 늦가을이나 이른봄정도의 해뜨는 위치가 딱 좋군요... 잠시 접었다가 늦가을부터 다시 찾아가봐야겠습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0 어닉/김효은 2005.06.15 - 07:01 #216209 좋습니다. 0 정재신(자향) 2005.06.15 - 08:22 #216210 운치 죽입니다...^^ 0 그미로/김토년 2005.06.15 - 09:15 #216211 허걱! 부러움의 전부입니다. 0 반달이/황일현 2005.06.15 - 09:19 #216212 다음에는 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봐야겠군요.. ^^' 0 김일준(션~) 2005.06.15 - 10:59 #216213 우왕~ 제대로 건져 올리셨습니다. ^^ 0 백영현[hans] 2005.06.15 - 11:16 #216214 2003년 ^^* 저도 있나 찾아보아야 겠습니다 0 율 리 /이덕문 2005.06.15 - 20:57 #216215 미르님! 숙성이 제대로된것같습니다.. 감탄!... 0 미르/윤기룡 2005.06.15 - 21:33 #216216 감사합니다.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6.16 - 10:21 #216217 햐.........+_+ 저렇게.. 멋지다니.. 너무 이쁩니다~! 0 보리차 2005.09.04 - 22:23 #216218 그윽 합니다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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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