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모래바람을 맞으며 걷다가 문득 돌아보니 내 발자취가 있군요.
얼마 뒤에 사라지겠지만...
자꾸 뒤를 돌아보니 저도 청춘은 지난 모양입니다.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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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hadow/김원영2005.12.07 - 18:26 #218561걸어온 길도 앞으로 걸어야 할 길도 아직 많이 남아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터디는 이제 시작인데....^^
깊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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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Wind/윤병호2005.12.08 - 11:35 #218566앞으로 갈 힘을 얻기 위해 돌아보신 건 아니신지요...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보다 더 힘찬 발걸음이 남아
있음을 암시하는 좋은 사진입니다. -




강형식/오내사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