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1


공룡능선
능선산행길이 : 5KM
평균산행시간 : 5시간
오르고 내리고 온통 암벽.. 주위를 돌아봐도 뾰족한 암산
설악이 크고 또 크다는것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마등령에서 비선대까정 내려오는길도 얼마나 바위 너덜지대가 많은지
위를 쳐다보면 하늘을 닿을듯한 거의 수직의 암벽들..
소리한번 지르면 울림에 바위라도 떨어질것 같은 적막.
한편으로 무섭다는 생각도 들게 하더군요.
첫번째 사진 1275봉으로 공룡능선에서 가장 높은 봉오리로 앞으로 넘어가야 할 능선이고..
두번째 사진은 방금 넘어온 능선입니다.
초행이라 해낼수 있을까 걱정이 꽤 되었는데 무사히 볼수 있게되어 스스로 꽤 기쁩니다.
두번째사진에서 오른쪽 상단에 희미하게 보이는 산이 설악산 최고봉인 대청봉 입니다.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