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 철쭉


아주 기가막히게 멋진 곳이었습니다.
새벽에 가면 영화 단적비연수 셋트장있는곳으로 거의 정상부근까지 차량으로 갈수 있습니다.
일출후에 한 30여분 빛이 있었고..
그후 엄청난 안개속에 파묻혀서 ..
지연구님 통영굴마을님 다향님과 같이 했습니다.
정상에서 막걸리와 도토리묵.. 6개월의 침묵을 일순에 날려주는 맛이었습니다.
정상부근 약간 덜핀상태구요..
아마도 일요일에 최고조에 다다르지 안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이번 주말은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것 같습니다.
댓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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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茶香]/김경숙2006.05.12 - 14:41 #222920변화무쌍한 하늘..!
짙은안개속에 길을 잃를뻔했던 그 무서움..!
춥고 배고파먹었던 그 라변과 도토리묵..!
정말 잊지못할것같아요..
다리는 괜찮으신지요?
사진도 참 멋지게 담아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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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6.05.12 - 18:08 #222931정말 너무도 이쁘군요.. 저렇게 이쁘다니!!! +_+
완쾌하신거지요?
역시나.. 열정이 대단하세요.. ^^ -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