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용암사 블루투/전창종 2006.05.30 - 11:56 168 12 7 눈뜨니 5시 최대순님 한테 전화해보고 바로 출발.. 늦엤지만 그냥 운동한다고 생각하면서.. 허겁지겁 오르면서 구름속에 숨어잇던 해가 딱 이정도에서 고개를 내미네요.. Attached file IMG_4025_1_1000.jpg 99.6KB 0IMG_4188_1_1000.jpg 145.0KB 0 이 게시물을.. N 7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2 0 다향[茶香]/김경숙 2006.05.30 - 13:52 #223405 용암사 단골 포인트에서.. 떠오르는 해와 함께하니 멋집니다^^ 0 데카/김덕성 2006.05.30 - 14:02 #223406 멋지네요,,,용암사는 어디에 있는 사찰인지요? 0 블루투/전창종 2006.05.30 - 14:08 #223407 옥천군 이원면에 있는 절입니다. 용암사까지 차로 갈수가 있습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6.05.30 - 14:35 #223408 변화무쌍함을 보여주는 곳.... 0 최대순 2006.05.30 - 15:08 #223409 블루투님 급하게 올라오시다가 숨을 가다듬으면서 담은 샷이 이렇게 멋지네요...^^ 0 gaudi|권정아 2006.05.30 - 15:52 #223410 30분만에 쏘셨군요...^^ 풍경과 일출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보리암 저리가라입니다. ^^ 수정 삭제 0 청솔/徐命源 2006.05.30 - 17:23 #223411 멋지내요.... 0 꿈꾸는호수/송종섭 2006.05.30 - 17:35 #223412 왜 제가 용암사를 가면 저런 모습을 볼 수 없는지...ㅠㅠ 너무 멋진 용암사의 풍경 감탄입니다~ 0 천방 2006.05.30 - 21:53 #223413 빛의 향연...참 잘 담으셨습니다. 0 옛풍(박경식) 2006.05.31 - 03:06 #223414 부지런한 사람만이 담을 수 있는 풍광같네요... 0 김덕진 2006.06.01 - 02:18 #223415 정말 복받으셨네요... 근데, 용암사가 이원면 맞나요?? 0 블루투/전창종 2006.06.02 - 09:53 #223416 지도를 찾아보니 앞전경이 이원면이고 용암사는 충북 옥천읍 소재인것 같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