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하늘을 날자. 블루투/전창종 2006.05.29 - 13:21 209 9 6 하늘이 열리고 식장산에서.. 페러글라이딩 타는 사람들이 와서.. 한장 찍어보려고 기다리다가.. 당체 바람타령 뭐 타령하며 타지는 안코.. 거의 3시간을 기달렸는데 하늘이 완전히 열리고 그들은 점프를 하였습니다. 무진장 타보고 싶데요. 원컷님과 라일락님이 오시니깐 바로 점프했어요. 최소 사진찍어주는 사람이 3명은 되야 점프를 하는 모양입니다.. ㅎㅎ 아주 시원 명쾌한 하루였습니다. Attached file IMG_3896_1_1024.jpg 134.6KB 1IMG_3912_1_1024.jpg 120.9KB 2 이 게시물을.. N 6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gaudi|권정아 2006.05.29 - 14:04 #223631 와....3시간 기다린 보람 있으십니다...^^;; 수정 삭제 0 그미로/김토년 2006.05.29 - 14:18 #223632 윗 작품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0 라일락/이혜순 2006.05.29 - 14:37 #223633 인내하고 기다린 보람이.... 멋집니다. 가슴이 시원해요.^^ 0 빗방울/김경옥 2006.05.29 - 14:53 #223634 와.... 장관입니다. 멋지게 담으셨어요. 청량음료 CF로 쓰면 좋을 듯 싶다는....^^ 수정 삭제 0 데카/김덕성 2006.05.29 - 15:12 #223635 와,,,,,날고 싶어라,, 0 천방 2006.05.29 - 15:45 #223636 시원 시원합니다. 가슴이 탁 트입니다. 0 眞士/김화중 2006.05.29 - 18:59 #223637 날아 보들 않고서는 정말 저 기분 모르죠...거의 절정입니다... 쌈빡한 기분...뭐...그 자체라고나 할까요..^^ 0 최대순 2006.05.29 - 20:09 #223638 오늘 아침 전설로만 듣던 그 사진....그림입니다... 이럴때는 저도 좀 불러주세여....오늘 같이 새벽에만 찾지 마시고...^^ 0 연우(煙雨)성순옥 2006.05.30 - 09:12 #223639 첫번째 사진.. 마치 제가 공중에 떠있는듯한 아찔한 공포감이 드네요 ^^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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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