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십리와 망주봉

선유봉에서 내려다본 망사십리(선유해수욕장) 과 해무에 드리워진 망주봉 풍경입니다.
오랜만에(근 1년만에) 바닷바람 실컷 쏘였습니다.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정모였습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6-21 12:11)
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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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6.06.20 - 15:15 #224093와.. 정말.. 너무너무 멋집니다 !!
선유봉을 세번 오르셨기에 선녀가 블루투님께 선물을 주었나봅니다.
해무와 명사십리.. 정말 멋져요 ^^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