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청벽에서 만난 금강 일몰 바이런/박상현 2006.06.28 - 13:10 241 14 8 # 1 # 2 # 3 # 4 # 5 # 6 한 달 전 쯤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올랐던 청벽 사진입니다. 이제 대부분 사진을 올리신 것 같아 느즈막히 제가 도배 좀 해봅니다. ^^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7-03 09:14) Attached file DSC_2398s.jpg 38.5KB 1 이 게시물을.. N 8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5 바이런/박상현 http://byron.pe.kr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글 컴 네트워크 잘 아시는 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1147 4 2011 01.20 산악인 이상은의 네팔 희망학교 짓기 프로젝트 사진전 1562 8 2008 07.07 대전광역시 인터넷방송 개국 588 2007 12.25 정말 참기 힘든 뽐뿌 453 6 2007 12.10 니콘 대 캐논 전면전 685 8 2007 11.10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4 0 slrgolfer[李周烈] 2006.06.28 - 18:51 #224278 멋진 청벽의 모습입니다... 열정적인 바이런님의 모습이 .... 0 그림자 2006.06.28 - 19:39 #224279 각 각 맛이 있군요... 0 그미로/김토년 2006.06.28 - 20:20 #224280 청벽...... 가보고 싶은 바이런님의 뽐뿌질...... 모두다 멋진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0 메아리/정덕모 2006.06.28 - 20:36 #224281 청벽종합세트 입니다. 아껴두셨군요.....^^ 수정 삭제 0 Entropy/윤장근 2006.06.28 - 21:57 #224282 청벽=개벽이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0 푸른하늘/민상준 2006.06.29 - 08:14 #224283 아.... 0 반달이/황일현 2006.06.29 - 10:25 #224284 요즘 저희 학교 안오신다고 잔별님 통해서 들었습니다.. 잘 지내시죠? ^^ 0 infree™-秀珉/오연경 2006.06.29 - 11:19 #224285 히야.. 정말 너무 멋진걸요? +_+ 0 꿈꾸는호수/송종섭 2006.06.29 - 15:23 #224286 아름답네요~ 0 불독/한상근 2006.06.30 - 16:19 #224287 캬~~ 멋지게 담으셨네요... 4. 5번 사진은 노을이 참 특이하네요..^**^ 0 천방 2006.07.02 - 17:35 #224288 모두 좋은 작품들이네요. 0 고래 2006.07.06 - 20:00 #224289 노을 멋지네요.. 수정 삭제 0 코헬렛 2006.07.11 - 10:42 #224290 !!!!!!!! 굿샷입니다. 0 이진 2006.07.12 - 17:28 #224291 참 멋있습니다. 저도 한번 갔었는데.. 날이 흐려서... 이 사진을 보니 한번 더 가보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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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