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비선폭포 블루투/전창종 2006.07.08 - 22:11 221 10 6 대둔산 수락계곡의 220계단 바로 옆에 있는 폭포입니다. 장마철이여서 그런가 제법 많은 수량으로 장관을 보여주더군요. 좀 안타까운것은 화각이 어렵다는것입니다. 5D에서 17미리에 간신히 들어옵니다. 더이상 물러설수도 없습니다. 등뒤는 바로 5미터정도 절벽입니다. 혹시 가시게되면 초광각을 준비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7-12 01:10) Attached file IMG_0129_1_600.jpg 309.2KB 0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0 0 데카/김덕성 2006.07.08 - 22:54 #224303 시원한 폭포의 작품이네요,,,멋집니다 0 entropy™/윤장근 2006.07.09 - 00:32 #224304 어렵게 찍으신 사진,,,, 잘 감상합니다.^^ 0 바이런/박상현 2006.07.09 - 03:39 #224305 예술입니다. ^^ 0 최대순 2006.07.09 - 07:38 #224306 또 가고싶네요....^^ 0 풍운/박경용 2006.07.09 - 08:07 #224307 장관입니다~~ 0 gaudi(권정아) 2006.07.09 - 21:03 #224308 멋지다는 말 밖에....실비단 아니어도 좋네요....^^ 수정 삭제 0 대박/길윤대 2006.07.10 - 01:16 #224309 시원하네요...... 0 불독/한상근 2006.07.10 - 08:17 #224310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가까이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0 Tugari/[석성근] 2006.07.10 - 16:14 #224311 시원하게 잘 담으셨네요. 고향 근처인데......아직 찍어보지 못했는데....... 0 그미로/김토년 2006.07.10 - 20:15 #224312 우와~~! 멋집니다. 한번 가보고도 싶게 만드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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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