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덕유산.... 빗방울/김경옥 2006.08.03 - 19:07 146 9 5 하룻밤을 보낸 향적봉대피소..... 처음 경험이라 그런지 사진으로만 보아도 반가운 맘이 드네요.^^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8-15 21:23) Attached file DSCF0205_ss.jpg 84.4KB 1DSCF0239_pp.jpg 255.7KB 1 이 게시물을.. N 5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댓글9 0 블루투/전창종 2006.08.03 - 19:33 #225480 저도 무진장 반가운데요.. 여섯번 정도 이곳에서 잔것 같은데 전 늘 잠을 설쳤어요. 원래 더우면 잘 못자는데 겨울에 얼마나 뜨거운지.. ㅎㅎ 밖으로 나오면 살을 에일듯 춥고.. 여름엔 작년 여름에 가족과 한번 저혼자 한번.. 밤하늘 마치 쏟아내릴듯한 별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중봉의 시원한 바람도 좋고.. 0 빗방울/김경옥 2006.08.03 - 19:45 #225481 맞아요. 저도 밤을 꼴깍 세웠지요. 어찌나 길던지......^^ 밤하늘에 별이 인상적이엇어요. 별똥별도 보고...... 정말 쏟아져내릴 듯 하더군요. 다시가고 싶은 곳이에요. 수정 삭제 0 최대순 2006.08.03 - 19:49 #225482 그곳엔 장쾌함과 아늑함이 공존하고 있었네요....멋진 작품입니다.... 제가 가면 왠지 저런 모습을 안 보여줄 것 같다는.......블루투님 그렇죠~~~~ ^^ 0 발그미/안희중 2006.08.03 - 20:05 #225483 멋진 작품입니다. 0 송병섭 2006.08.03 - 20:15 #225484 육지산들의운해. 정말 육지분들이부럽습니다. 0 봄 비 2006.08.04 - 00:41 #225485 역시 조국의 산하는 아기자기하군요. 멀리 발아래 펼쳐진 운해의 물결이 퍽 인상적입니다. 이곳에서 하늘을 찌를듯 우람찬 나무들만 보다가 잔잔하고 겸손한 나무들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짐을 느낍니다. 등산을 하시는군요. 이곳 캘리포니아에도 (취미)등산클럽이 여럿 있답니다. 0 임학빈 2006.08.04 - 04:49 #225486 운해 있어 아름다운 덕유산 그럼 운해가 없는 덕유산은 어떨까요? 0 옛풍(박경식) 2006.08.04 - 05:34 #225487 쏟아져내리는 별.. 삼각대 함 걸어보시지.... 0 gaudi(권정아) 2006.08.04 - 09:28 #225488 꿈엔들 잊힐리야...갑자기 노래가 생각납니다...ㅎㅎ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여섯번 정도 이곳에서 잔것 같은데 전 늘 잠을 설쳤어요.
원래 더우면 잘 못자는데 겨울에 얼마나 뜨거운지.. ㅎㅎ 밖으로 나오면 살을 에일듯 춥고..
여름엔 작년 여름에 가족과 한번 저혼자 한번..
밤하늘 마치 쏟아내릴듯한 별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중봉의 시원한 바람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