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의 여름


장마가 끝난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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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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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6.08.07 - 18:28 #225639하늘같은 밝은 배경을 F8놓으면 먼지가 나타나요.
2주전엔가 한번 청소했는데도.. F22로 놓으면 아마 가관일겁니다 ㅎ
출사전 매번 뽁뽁이로 불어주는데 좀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꼭 조여야 할일이 아니면 F8이상 안놓기로 했어요..
특히 하늘을 넣으면..
1대1바디로 오니 자꾸 광각으로만 가지네요.
로우 하이 여러가지로 시도해보기도 합니다.
2년동안 D70쓰면서 필름기준 28미리이하 광각은 해본적도 없어서
24mm 엄청 광각일거라고 생각했고 또 17미리는 정말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광각이겠지 했는데..
산같은데 올라가서 해보니 그렇게 엄청 넓은것도 아닌듯..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또 각도에 따라 변화가 많은것 같아요.
자꾸 욕심만 커져서 다 집어넣을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
피사체를 잘라내는데 아주 인색해진것 같습니다.
가끔 70-200만 들고 돌아다녀보까도하지만 아직은 광각을 더 느껴보고 싶습니다.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