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Photographer 블루투/전창종 2006.10.12 - 14:52 346 14 13 대둔산에서..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0 11:54) Attached file IMG_2104_dpp_1000.jpg 160.3KB 1 이 게시물을.. N 13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4 0 fan(김준호) 2006.10.12 - 17:26 #227108 멋져요..해가 떠오르는게 안보여도 느껴지네요~^^ 0 다향[茶香]/김경숙 2006.10.12 - 17:37 #227109 멋집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6.10.12 - 18:36 #227110 붉은 빛이 아름답습니다.... 정열이 느껴집니다. 0 성충모 2006.10.12 - 18:52 #227111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순간의 아름다움이 대단합니다. 0 가람(이경섭) 2006.10.12 - 20:37 #227112 대둔산.. 다시 가보고 싶어지는 군요. 멋진 사진입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6.10.12 - 20:48 #227113 와! 대둔산 대단했군요 0 infree™-秀珉/오연경 2006.10.12 - 23:35 #227114 하.. 일출의 그 황홀한 빛이.. 여기 제 가슴에도 퍼지네요~~!! 0 빗방울/김경옥 2006.10.12 - 23:43 #227115 아름다운 운해와 사진가의 모습이 조화롭습니다.^^ 수정 삭제 0 풍운/박경용 2006.10.13 - 09:16 #227116 멋진 모습입니다~~ 0 예본/조성근 2006.10.13 - 10:17 #227117 이렇게 멋진 장면을 담으시려 대둔산을 오르셨군요 전 낮에 가도 사다리가 무서워 못올라갔는뎅..... 0 천방 2006.10.13 - 21:11 #227118 감동적인 장면이네요. 0 Entropy™/윤장근 2006.10.14 - 12:59 #227119 열정&사진~멋집니다.^^ 0 Opal/한경일 2006.10.20 - 15:56 #227120 장엄합니다.. 열정이 있는자만이 누릴수 있는 장면이네요... 0 마실/이일재 2006.10.25 - 22:26 #227121 진사님과 새벽에 빛이 아름답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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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