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용암사 블루투/전창종 2006.10.25 - 14:52 259 9 6 운해가 어제만 못했지만 여명과 일출이 꽤나 보기 좋더군요.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27 16:15) Attached file IMG_4790_dpp_1_1000.jpg 75.5KB 1IMG_4824_dpp_1000.jpg 108.4KB 0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최대순 2006.10.25 - 17:03 #227448 오늘 늦게 올라가는 바람에,,,그래도 저 장면 본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네요...^^ 아참,,,,지연구님이 사주신 올갱이국도 무쟈게 맛있더군요...^^ 0 녹차/박은주 2006.10.25 - 19:55 #227449 아..요즘 가보고 싶었는데.. 정말 멋진 일출입니다 ^^ 0 마실/이일재 2006.10.25 - 22:37 #227450 용암사 일출이 멋집니다 1번 사진 죅입니다.......내일아침에 달립니다 0 fan(김준호) 2006.10.26 - 00:48 #227451 와우~ 오늘 용암사 일출 멋졌었군요..^^ 0 헤미안/송만재 2006.10.26 - 10:14 #227452 굳~~~입니다.. 0 namddll/申正淳 2006.10.26 - 16:48 #227453 참 멋집니다. 따라다닐 수도 없고....^^ 0 마실/이일재 2006.10.28 - 23:10 #227454 예술의 작품입니다 멋집니다 .........난언제나 찍어볼까요 0 천방 2006.11.01 - 11:43 #227455 용암사의 또 다른 색체를 보는듯 합니다. 멋집니다. 0 정을용 2006.11.02 - 09:26 #227456 인사도 못드리고 가서 죄송합니다.. KTX 찍어볼 요랑으로 돌아다니다가 결국 못찾고 .. 말았습니다.. 사진잘보고 갑니당...^^ 역쉬 사진은 내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