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그 옛날의 아이스께기 피오나 / 宋容淑 2006.12.18 - 23:12 311 11 6 처마 끝에 주렁주렁 매달린 고드름을 따 먹으며 신나하던 어릴적 추억이 생각나서..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20 20:56) Attached file IMG_1418_1.jpg 199.6KB 0IMG_1449_1.jpg 225.1KB 0 이 게시물을.. N 6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2 피오나 / 宋容淑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1 0 성충모 2006.12.18 - 23:23 #229193 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각시님 영창에 달아 놓아요. 0 임학빈 2006.12.18 - 23:35 #229194 저는 그 세대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간결하고 멋진 감각으로 표현하셨네요. 0 푸른하늘/민상준 2006.12.18 - 23:35 #229195 아래 사진 참 좋습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6.12.19 - 06:24 #229196 푸른하늘님이 연재하는 추억씨리즈인줄 알았네요^^ 아이스께기라는 표현조차도 그리운 추억의 단어입니다 저도 갠적으로 아래 사진이 참 맘에 듭니다 그나 저나 임학빈님 말씀처럼 이거 모르는 세대가 더 좋은데 세월이 야속합니다^^ 0 롬망제/李廷鎬 2006.12.19 - 08:35 #229197 전 이거 모르는 세대로 돌아가고있습니다^^ 0 소중한/윤석정 2006.12.19 - 11:33 #229198 어릴적 눈속에 파묻혀 놀다가 입이 타들어가 따먹든 추억이 새롭습니다. 0 namddll/申正淳 2006.12.19 - 16:04 #229199 참 멋진 시선과 구도입니다. 피오나님의 세대.....ㅎㅎㅎ 0 다향[茶香]/김경숙 2006.12.19 - 21:40 #229200 시원한 얼음과자군요^^ 0 조원석 2006.12.21 - 08:30 #229201 이쁜 그림 보고 갑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6.12.21 - 08:54 #229202 길다란거 많았었는데.... 요즘은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은 아니죠?? 0 평마루*성도영 2006.12.21 - 14:18 #229203 보는 눈이 다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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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