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차가운 유혹 피오나 / 宋容淑 2006.12.25 - 13:46 225 11 6 ..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26 00:19) Attached file IMG_1500_44.jpg 238.7KB 1 이 게시물을.. N 6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2 피오나 / 宋容淑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1 0 성충모 2006.12.25 - 14:06 #229295 송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아무래도 07년 안에 무슨 큰 일 저지르실 것만 같습니다. 자연이 한 밤에 은밀히 만들어 놓은 걸작을 찾아내시어, 예리한 심미안으로 처리하시었습니다.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빛의 아름다움에 구도까지 완벽합니다. 0 이준현 2006.12.25 - 15:18 #229296 멋진 사진입니다 성선생님 리플도 못지 않습니다 0 평마루*성도영 2006.12.25 - 18:25 #229297 갈수록 멋지고 대단합니다..^*^ 0 眞士/김화중 2006.12.25 - 18:49 #229298 오~~ 리플 함부로 달면 안되는 분위기군요... 제목이 참 멋집니다. 0 불독/한상근 2006.12.25 - 19:17 #229299 자연이 한 밤에 은밀히 만들어 놓은 걸작..!! 이상한 물체.. 그리고 낙엽...?? 0 현대용 2006.12.25 - 19:31 #229300 엎드려 무엇을 찿나 했더니...대박을 터트렸습니다. 낙엽쪽배를 타고 빛을 향해 달려오는 멋진 모습이네요. 0 chemicom/전봉식 2006.12.25 - 20:14 #229301 영롱한 빛과 구조체의 유혹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0 발그미/안희중 2006.12.25 - 21:40 #229302 감수성이 예민한 작가이군요... 넘 좋습니다. 0 namddll/申正淳 2006.12.25 - 21:54 #229303 차가운 유혹!! 참 좋습니다. ^^ 0 붉은점/김대성 2006.12.25 - 22:34 #229304 메아리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감성의 표현이 대단하네요^^ 0 메아리/정덕모 2006.12.26 - 13:44 #229305 식전에 느껴보는 황홀한 유혹.!! 배가 많이 고프셨나 봅니다. ^____^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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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