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신비 속으로.. 피오나 / 宋容淑 2006.12.27 - 20:42 217 16 6 ..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29 00:59) Attached file IMG_1608_14.jpg 180.6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2 피오나 / 宋容淑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6 0 발라드/한상렬 2006.12.27 - 21:12 #229443 정말 신비스럽네요...^^ 우물은 아닌듯... 0 飛龍/김상환 2006.12.27 - 21:19 #229444 난 그날 한일을 알고 있습니다.. 고로 저거이 뭔지를 알고 있지요... 궁금하신분은 개별로 연락 하시길...^^* 0 발그미/안희중 2006.12.27 - 21:26 #229445 무엇일까??? 노출 측정이 잘된 사진으로 보입니다. 0 성충모 2006.12.27 - 21:36 #229446 작가가 사물을 어떻게 관찰하고 파악하는가 하는 기본적인 자세에 따라서 대상의 의미는 엄청나게 확대되는 것을 실감합니다. 송선생님의, 대상을 바라보는 예리한 심미안에 놀랐습니다. 0 다니엘/이인호 2006.12.27 - 21:37 #229447 창조적인 시각이 인상적입니다. 0 불독/한상근 2006.12.27 - 21:51 #229448 하수도, 우물...?? 피오나님의 시선... 연일 감탄입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6.12.27 - 22:23 #229449 왜 안 올리실까 생각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신비속으로 빠져 듭니다... 0 꾸름/이영희 2006.12.27 - 23:15 #229450 왜 안 올리실까 생각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신비속으로 빠져 듭니다...(2) ^^*~~~~ 0 바이런/박상현 2006.12.27 - 23:56 #229451 미적 감각이 탁월하십니다. 0 데카/김덕성 2006.12.28 - 07:58 #229452 신비한 소재의 풍부함...피오나님의 매력,, 0 까망/鄭相殷 2006.12.28 - 09:06 #229453 어려워요...^^;; 0 현대용 2006.12.28 - 15:44 #229454 사물을 보는 소질이 타고 났습니다. 우물안을 들여다 보고 있을 때... 무엇하나 했더니...음..머지 않아 대박 터뜨리겠습니다. 0 금강.김영하 2006.12.29 - 01:15 #229455 오호... 구도가 독특합니다.. 0 뒷동산/혜영 2006.12.30 - 20:49 #229456 정말 부럽습니다.사물을 보는 탁월한 능력에 성실하고 매사 진지하기까지 하시니. 0 천방 2007.01.03 - 15:31 #229457 보면 볼수록 좋은 작품입니다. 0 김태권 2007.01.13 - 10:56 #229458 피오나, 혹시 전공 파트가 예능쪽이신가요? 안목이 대단하십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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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