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안식 피오나 / 宋容淑 2007.01.11 - 14:19 151 7 6 호수의 고요한 물살을 가르며 유유히 떠 가는 한 척의 나룻배에서 얻는 마음의 평화와 안식..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13 03:27) Attached file IMG_2503_11.jpg 182.4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2 피오나 / 宋容淑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7 0 바이런/박상현 2007.01.11 - 15:26 #229893 여백의 미가 고스란히 살아있습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7.01.11 - 19:15 #229894 기도가 하고픈 마음이 드는 차분한 사진이군요... 0 namddll/申正淳 2007.01.11 - 21:22 #229895 고요~~~ 0 飛龍/김상환 2007.01.12 - 09:31 #229896 저기다 짱돌 하나던지고 싶은 심술은 왜 드는것일까요? 시원한 구성 무척 마음에 듭니다. 광고 카피 넣으면 딱 일것 같습니다. 0 성충모 2007.01.12 - 10:01 #229897 날아가는 새의 깃털 하나에도 파문이 일 것 같은 고요와 정밀(靜謐)의 미를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바이런님의 견해와 똑 같습니다. <餘白의 미> 0 마실/이일재 2007.01.12 - 10:49 #229898 시원함이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 0 발라드/한상렬 2007.01.15 - 17:36 #229899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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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