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별이있는 풍경 블루투/전창종 2007.08.19 - 20:08 272 11 10 몇일전부터 바보같은 미련을 떨쳐버리기 위해서 조용히 혼자서 갔다. 그나마 조금은 결론을 내릴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맑은 별과 운해가 없었으면 난 지금도 답답해 하고 있었을것이다. Attached file IMG_1321_dpp_ps_1000.jpg 123.2KB 1 이 게시물을.. N 10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1 0 대박/길윤대 2007.08.19 - 21:11 #233589 열정이 느껴지는 작품 굿~~입니다. 0 최대순 2007.08.20 - 00:46 #233590 늦잠으로 이렇게 멋진 장면을 놓치고 말았네요.... 멋집니다~~~~~~~ 0 hans/白榮鉉 2007.08.20 - 06:44 #233591 역시 불루투님의 작품에는 항상 새로운 맛이 있습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7.08.20 - 07:37 #233592 어려운 사진을 즐기고 계시는군요^^ 점점 이러시다 천체사진으로 빠지시는 것은 아닌지^^ 0 박세일 2007.08.20 - 11:01 #233593 꼭 담아보고푼 풍광입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0 풍운/박경용 2007.08.20 - 11:41 #233594 꿈꾸고 있는 동화속의 새벽같습니다~~ 0 心淵/엄경섭 2007.08.20 - 16:30 #233595 열정에 찬사를 보내며 멋진 사진을 볼수있기에 감사~` 0 파토스/최재만 2007.08.20 - 17:30 #233596 별비가 내리는 군요. 항상 열정과 깊이를 잃치 않는 블루투님의 사진인생에도 끊임없는 축복의 별비가 내려 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0 성충모 2007.08.21 - 07:44 #233597 별이 쏟아진다더니, 별의 흐름이 아름답습니다. 동화 듣던 여름밤의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0 fan(김준호) 2007.08.31 - 02:07 #233598 정말 별비군요..^^ 0 다다/이호종 2007.09.01 - 22:27 #233599 너무 너무 멋진 작품입니다. 언제나 이런 사진 찍어 볼까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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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