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을 잡는 사람

갑천 바닥이 좀 드러나 있어서 내려갔습니다.
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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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7.08.24 - 01:29 #233693근처에 현대용님도 계셨군요.
워낙 급하게 출발하여 사진찍느라 주변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네요..
같은 공간에 있었던것을 행복으로 생각합니다.
김성환님.. 아이고야.. 옆에 있으신분이 김성환님이셨군요..
말한마디 없이 사진만 찍고 있어서 인사드리지 못했네요.
직접 뵌적이 없어서 앞으로 또뵈면 알알볼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김성환님의 진지한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혹여 저를 보시면 아는체를 해주시면 저는 더없이 기쁠것 입니다.
김성환님의 진지한 모습을 담을수 있어서 저는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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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