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천상의 산책 블루투/전창종 2007.08.21 - 11:51 270 10 7 2007년 6월 소백산에서.. Attached file IMG_6913_dpp_1000.jpg 181.3KB 1 이 게시물을.. N 7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0 0 붉은점/김대성 2007.08.21 - 12:01 #233772 정말 천상의 산책이 따로 없네요 아마도 요즘도 이런 환상적인 장면이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좋은 사진 감상합니다 0 불독/한상근 2007.08.21 - 12:45 #233773 이국적인 분위기... 참으로 멋진 풍경입니다..^^ 0 현대용 2007.08.21 - 12:55 #233774 한폭의 그림입니다. 자연은 다양한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보여 주고 있네요. 0 성충모 2007.08.21 - 13:25 #233775 웅장한 산의 모습을 작은 인간과 대비하여 표현하시었습니다. 부드러운 구름이 힘차게 보입니다. 0 까망/鄭相殷 2007.08.21 - 14:34 #233776 저 시원한 나무그늘에 누워 하늘을 보면서 한숨 자고 싶군요...^^ 0 slrgolfer/李周烈 2007.08.21 - 17:20 #233777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광활한 자연이 멋집니다. 0 최대순 2007.08.22 - 06:56 #233778 이제서야 보따리를 푸시네요.^^ 블루투님께 말로만 들었던 소백산의 멋진 모습이군요.... 0 파토스/최재만 2007.08.22 - 23:06 #233779 이런 꿈같은 풍경 보따리를 이제야 풀어주시다니 ....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풍경 입니다. 0 황규선 2007.09.17 - 10:09 #233780 정말 천상 ... 중국인줄 알았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멋진 풍경이 연출될줄이야. 두고 두고 봐도 좋은 사진입니다. 0 마실/이일재 2007.09.18 - 02:11 #233781 집수리 하느라 이제야 인터넷 연결해서 봅니다 .....멋진작품 홀로출사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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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