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호



요즘 사진찍는 맛중에 장노출이 아주 큰 손맛을 주는것 같습니다. 초점을 못잡으니 수동으로 무한대 놓고 심도 5.6 정도에서 10분정도 노출하면 그럭저럭 보입니다. 심도 8정도 놓아야 맘이 편하긴 한데 20분정도는 기달려야하는데 열화노이즈와 조급함에 10분이상 기다리는건 쉽지안터군요. 사실 10분도 궁금해서 기달리기 만만치 안습니다. 1시간해봐야 네다섯번 시도하면 끝입니다. 그리고 바테리 금방 답니다. 일찍 도착해야한다는것 추운거 참아야 하는것 잘 찍혔나 궁금해도 계속 참아야 하는것 촬영전에 미리 구도와 결과물을 충분히 상상해야한다는것 만 빼면 장노출 쉽고 결과도 잘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옥정호를 거의 잊어버렸다 했는데 다시금 매력이 살아났습니다. 12월까지 잡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댓글8 |




해웅/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