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잠시
중학교 때인가?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엄청 많은 단위의 숫자를
암산하던 친구 생각이..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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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8.03.11 - 20:14 #235688주판은 저에게 있어 바퀴 많은 롤러스케이트일뿐이였습니다.
으하하하... 타다가 엄청 엉덩방아를 찧던 기억이.. ^^;;
매번 어무이께 여동생보다 해찰이 심하다고 혼났더랬죠 ㅋㅋ -







에비/소원섭 님의 최근 댓글
술은 비싸다지만 그래도 안주라도 낸다고 하시니 그건 다행이겟죠?? 2010 05.18 창업을 축하드리고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0 05.18 ..^^ 2010 05.13 여행 경비 마련을 위한 금연이라~~ 2009 11.15 몸상태가 좋아지길 기다리다가늦었네요.즐거운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2009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