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잉크의 허와실..
사진 인화가 많다보니 정품잉크로 인화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들어 가기에
이 잉크 저잉크를 조금식 사다가
이것저것 테스트를 하면서
제 나름데로 잉크 문제로 고민을 해왔습니다.
우선 잉크의 종류에는 다이 방식과 피그먼트 방식이 있네요.
쉽게 말해서 다이는 수성, 피그먼트는 유성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리필이나 벌크잉크는 전부다 다이방식이고요
정품은 피그먼트 방식 이네요.
그래서 정품을 사용 하면
아무래도 유성이다보니
사진이 오래가고 변질이 안된다고 주장 하는가 봅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다이방식은 사진을 인화한 순간은 잘 모르는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일찍 변질이 오고 물에 약하다보니
습기에는 완전 쥐약 이라서 사진이 번져 보입니다.
우리 회원님들중 2,3개월 전에 잉크젯프린트로 인화 해보시는분 계시면
한번 살펴 보시고 정품으로 인화 했는지 아님 재생으로 인화 했는지
생각 하며 인화물을 보세요.
처음 인화 햇을때와 어떤 차이점이 잇나요.
정품은 비싸면서 인화물 걱정은 없는데
재생은 값은 싼편인데 인화물에 대해선 안심이 되질 않으니
여러분들의 선택은???????
인터넷싸이트를 검색을 하면서 피그먼트 잉크가 없는가하고
조사를 해보니 약 보름전에 잉크를 만들어 냈으나
제품의 검증이 확실치 않아 자기들도 겁이나서 팔기가
거시기 하다고 하네요...
2,3개월 정도 지난후 사라고 하는데...
혹 여러분들 중에서 인화를 하실 계획이시라면 정품으로 인화 하시고 그렇지 않을시에는
조그만 기다렸다가 피그먼트 잉크로 리플후 인화 하시길 바랍니다.
다른분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 나만 뒷북 치는거 아닌지 몰라........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들어 가기에
이 잉크 저잉크를 조금식 사다가
이것저것 테스트를 하면서
제 나름데로 잉크 문제로 고민을 해왔습니다.
우선 잉크의 종류에는 다이 방식과 피그먼트 방식이 있네요.
쉽게 말해서 다이는 수성, 피그먼트는 유성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리필이나 벌크잉크는 전부다 다이방식이고요
정품은 피그먼트 방식 이네요.
그래서 정품을 사용 하면
아무래도 유성이다보니
사진이 오래가고 변질이 안된다고 주장 하는가 봅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다이방식은 사진을 인화한 순간은 잘 모르는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일찍 변질이 오고 물에 약하다보니
습기에는 완전 쥐약 이라서 사진이 번져 보입니다.
우리 회원님들중 2,3개월 전에 잉크젯프린트로 인화 해보시는분 계시면
한번 살펴 보시고 정품으로 인화 했는지 아님 재생으로 인화 했는지
생각 하며 인화물을 보세요.
처음 인화 햇을때와 어떤 차이점이 잇나요.
정품은 비싸면서 인화물 걱정은 없는데
재생은 값은 싼편인데 인화물에 대해선 안심이 되질 않으니
여러분들의 선택은???????
인터넷싸이트를 검색을 하면서 피그먼트 잉크가 없는가하고
조사를 해보니 약 보름전에 잉크를 만들어 냈으나
제품의 검증이 확실치 않아 자기들도 겁이나서 팔기가
거시기 하다고 하네요...
2,3개월 정도 지난후 사라고 하는데...
혹 여러분들 중에서 인화를 하실 계획이시라면 정품으로 인화 하시고 그렇지 않을시에는
조그만 기다렸다가 피그먼트 잉크로 리플후 인화 하시길 바랍니다.
다른분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 나만 뒷북 치는거 아닌지 몰라........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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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환2007.03.04 - 07:56 #46829다이스터프(염료)와 피그먼트(안료)의 잉크 차이점은 김상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문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다이스터프(염료) 잉크의 일광결여도에 따른 문제점이 아닐까 합니다.
즉 리필용 잉크 제작사가 일광결여도 4급 이상의 잉크를 만든다면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염료값이 좀 비싸니까 어떤 종류의 염료를 사용하느냐가 관점이겠지요.
저의 경우 화질이 좀 낮지만 LEXMARK C752 레이저 프린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디카로 찍은 사진을 그대로 출력하면 색이 연하니까 소프트웨어로 보정해서 고품질로 출력해 사용합니다.
일반 용지 사용시 잉크 프린터 출력물과 비교하면 그런대로 봐 줄만합니다.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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