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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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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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54(권영일)2006.12.08 - 22:21 #48142인도를 다녀오셨군요.. 우짠지 소식이 없어서 막연하게 어디 가셨겠구나 했지요.
인도에 중독되시면 약이 없던데요.. 앞으로 소식 전하다가 안되면 인도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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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 宋容淑2006.12.09 - 11:07 #48147'독특한 체험은 되겠지만 엄청 불편할 것 같다'는 것이 인도에 관한 저의 선입견이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보여주신 기행문은 눈물이 핑 돌 만큼 숙연한 것이었습니다.
인도에서 가장 힘든 것이 화장을 목격하는 일이라는 말에도 충분히 수긍이 갑니다.
글을 읽다보니 삶에 관한 깊은 성찰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싹트는 곳이 인도라는 땅인 것 같네요.
황톳빛으로 유유히 흐르는 갠지스강을 어서 보고 싶습니다.
김용대님 만큼은 못미치더라도 삶에 대해서, 또는 살 가치에 대해서 처절하게 느끼고 싶네요.
내년의 인도 출사가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인도를 가기 전에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간접적으로라도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귀중한 글과 사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김용대 님의 최근 댓글
대전에서 번개가 있으면 연락 주세요. 시간만 허락되면 꼭 들러서 묵었던 회포를 풀고 싶네요. 그간 너무 일에만 빠져 지내느라.... 2012 07.31 KT 만요. 2010 09.03 정보,강좌 게시판에 글은 올라가는데, 그림을 올리고 '본문삽입'버튼을 눌러도 들어가질 않네요. 2010 08.17 아, 여행 가시는군요.^^혹시라도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이장님'도 건강하시지요? 2010 08.17 호오~ 요즘 재미 있으시겠습니다. ^ ^ 2010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