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장비를 도둑맞았는데 찾을 수 있을까요?
대전 중구에 있는 교회 청년부실에 보관하며 문을 잠궜는데..
아침에 와 보니 시건장치가 완전 부서져있더군요..
다른건..악기나(트럼펫.섹스폰)..노트북(낡은것)또 삼각대는 그냥 있는데..카메라 장비만 가져갔더군요..
20디이고요..
바디는 내수이고..함께 있는 그립은 정품입니다.
이것들은 서비스를 받았던 상태여서 등록은 되어 있는데.. 시그마 24-70 2.8과 시그마 10-20. 그리고 캐논100미리 2.0 은 점검을 받은 적이 없어서 등록은 안되어 있답니다.
경찰에 신고는 했는데..찾을 수 있을런지요..
혹시 찾으신 사례가 있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지금 엄청 속상합니다.
아침에 와 보니 시건장치가 완전 부서져있더군요..
다른건..악기나(트럼펫.섹스폰)..노트북(낡은것)또 삼각대는 그냥 있는데..카메라 장비만 가져갔더군요..
20디이고요..
바디는 내수이고..함께 있는 그립은 정품입니다.
이것들은 서비스를 받았던 상태여서 등록은 되어 있는데.. 시그마 24-70 2.8과 시그마 10-20. 그리고 캐논100미리 2.0 은 점검을 받은 적이 없어서 등록은 안되어 있답니다.
경찰에 신고는 했는데..찾을 수 있을런지요..
혹시 찾으신 사례가 있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지금 엄청 속상합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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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5 - 08:28 #55597응원들 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정말 급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왠지 빌려간듯한 느낌이에요..
꼭 다시 갖다 놓을 것 같은..막연한 기대가 제스스로를 위안케 하는것 같아요.. 이것이 자기 방어본능일까요?
아무도 모르게 다시 갔다놔줬으면....
마치 내 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듯한 삶이 되어버렸어요..
카메라를 잡은지 14년째인데..언제나 가까이 두고 내 삶을 함께 영위하며 나갔던 그 카메라가 없어지니까.. 굉장히 공허한거 있죠..
삶이 이런건가..하는 큰 경험이 되는것 같구요..
어찌 되었든.. 조심하세요.. 잠시 제 몸에서 떨어 뜨렸더니 없어지더군요..
응원도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사진활동하세요..꾸벅!!





부디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