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등록하는 사이트 같은곳도 있나요?
어제는 삼각대와 해드를 바닷가에 그냥 놓고 왔네요. ㅠㅠ
오늘 새벽 대둔산 올라가면서 삼각대 들고 가려는데 없더군요 ㅎㅎ
어제 새벽 삼척의 해신당 바닷가에 그냥 세워놓고 왔더군요 .
자동차 후방감지센서처럼 몇미터이상 떨어지면 "삼각대가져가세요!" 이러는 센서 나왔으면 좋겠는데.. ㅎㅎ
삼각대에 연락처 적혀있는것도 아니고
혹시 발견자가 분실자를 애타게 찾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사진가들이 많이 오는곳도 아니고
바닷가 해안초소 옆.. 맨 끝의 민가 앞인데.. 아직도 그곳에 있을것 같기도 하고ㅠㅠ
군인들이 근무교대하면서 발견했을것 같기도 하고..
다음엔 무얼 또 놓고 올라나.. 갠히 걱정됩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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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7.03.09 - 08:19 #56611헤르만님이 삼척 사시는군요..
분실시간이 수요일 아침이니 바닷가 철조망 벽쪽에 붙어놓기는 했는데 벌써 이틀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있다면 신기하겠죠.
좋은 삼각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3년을 동고동락했던지라 좀 그렇드라구요.
먼저 그쪽 마을주민과 해신당 관리소에 한번 알아보아야겟네요.
혹시 삼척쪽에서 주로 활동하는 클럽이 있으시면 글이라도 한번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SLR클럽 같은 전국구 클럽에 분실물 습득이나 신고 메뉴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보았습니다.
습득해도 찾아줄 방법이 막연할때도 있을것 같기도 해서..
암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