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病)입니다. ㅠ.ㅠ
slr club과 djslr에 상주하면서....
d60과 1d의 사양을 비교하면서....
혹시 매물이 얼마에 나오는지 검색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흐흐흐.... ㅡㅡ;;
마눌이 옆에 있다가 보고 한마디 하네요...
"옹? 카메라 다시 살려고?"
"아냐 아냐... 택배 잘 받았나 확인하고... 혹시 물건을 싸게 팔은건지 비싸게 팔은건지 검색중이야...
사긴 몰 사, 매각 대금의 일부를 너 주었는데...."
사고 싶어도 이미 일부를 마눌에게 선물한지라 꼼짝 못하네요...
앞으로 한 일년간 이 생활이 계속될 것입니다.
디배기 살때도 설레이던 그 마음처럼... 여기저기 검색하며, 사양을 비교하며........
다음 카메라를 살때까진 계속 이런 생활(?)을 하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즐거울 것입니다..
이러한 즐거움이 막상 카메라를 소유했을때보다 몇배 더 즐겁더군요... (뽐뿌질 하지 마세요..)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