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기 일보 직전!
CI제안서를 휴일날 대충 써 놨는데 마저 가다듬고 자려고 노트북을 집으로 가져가서
한번 켜보고 그냥 닫았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안 떠오르고...해서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 제안서를 쓰려고 컴앞에 앉았는데, 오랜만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인지
눈앞이 가물가물 거리데요..낮에는 그렇게 미흡해 보이던 제안서가 잘 되어 보이기 까지 하구...
노트북을 덮고 다시 침대로가 취침~~~zzz
헉~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이미 9시....ㅠㅠ
오늘 2시까지 내야하는데 지금 거의 돌 지경입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생각나서 잠시 들어와
글 적고 갑니다.
오늘 망하면 안되는데...쩝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