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매장 홈페이지 리뉴얼 겸 타 용도 사용을 목적으로.... 그런데 홈페이지 리뉴얼은 올 5월에나...
디카와 같은 것은 그나마 낫지만 제가 다루는 물건의 특성상
반사가 많은 제품은 정말 정신이 없네요...
여차하면 내복 입은 제 모습이 촬영됩니다. ㅎㅎㅎ 민망해라...
잘만 촬영하면 방안이 다 반사되어 나옵니다.. 윽... -_-;;
미니스튜디오에 삼파장 3개, 그리고 스트로보를 이용중입니다. 그리고 우드락으로 반사되는 것을 가리고...
이 방법, 저 방법 다 동원하면서 촬영을 해 보지만 역시 노하우를 터득하는 방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 노하우를 조금이라도 알려주세용~~ ^^;;
댓글9
-
-
-
김용대2004.01.08 - 18:00 #157072조명의 각도와 광량의 분할이 중요합니다. 반사가 되어 비쳐지는 불필요한 부분은 빛을 흡수하는 검은색 부직포 등으로 가려야 하고(삼각대도 그런 의미에서 검은색을 쓰거나 가려주지요.)
빛의 각도는 육면체를 기준으로 "3면"(빛을 직접 받는면, 빛을 측면으로 받는 면, 빛을 받지 못하는 면)이 명확하도록 설정을 하시고, 5색(밝은색, 중간색, 어두운 색, 그림자, 반사광선)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2차원인 평면의 사진이 3차원인 입체물로 보이기 까지는 3경(근경,중경,원경)의 원리와 3면 5색의 개념이 녹아나야 하며, 그런 부분에 부합된 사진은 기본적으로 훌륭한 상품사진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이미 언급한 기본 논리 위에 주제부의 설정과 함께 강조와 생략이란 작가의 창조적 역량이 드러난다면, 이미 그것은 사실의 재현이 아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창작물로써...상품이란 의미로 한정할 수 없는 "물성" 그 이상의 의미로 받아드려질 수 있습니다.
헉....무슨 얘길 하는 것인지....-_-;;



이종범(Prism)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