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기념 달사진에 대한 퀴즈입니다.

메타데이터를 보면 아시겠지만 예전에 707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실체를 아시는 분께 작은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그림이나 다른 사진을 찍은 것은 아니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상품은 다름 아닌 EF70-200 2.8 nonIS 의 후드와 렌즈파우치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렌즈가 아니고 후드와 파우치 입니다.
제가 2월 말에 대전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분께 그 때 맞춰서 드리도록 하지요.
당첨되신 분이 다른 분께 양보하셔도 괜찮습니다.
참, 파우치의 상태는 꽤 괜찮고 후드는 생활의 흔적과 더불어 몇몇 곳에서는 전투의 흔적도 좀 있습니다.
* 그러고 보니까 메타데이터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Photoworks로 리사이즈를 했거든요.
그래도 어쩝니까. 위에 707로 찍었다는데서 힌트를 얻으셔야죠 뭐.

권의순(딸기아빠) 님의 최근 댓글
그냥 구경만 하다 가려고 했는데 동영상이 너무 멋져서 로그인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잘 다녀오시구요. 모든 일정 마다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4 02.21 다른 무엇보다도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다릅니다. 다른 동호회사이트에서 어느 분이 그 차이를 동전과 비교해놓으셨는데 실로 엄청납니다. 작은 센서에서 오는 필연적인 노이즈는 CCD가 항상 켜져있는 상태에서 오는 노이즈와 맞물려서 ISO가 높아지면 치명적이 됩니다. 다른 차이점은 밑에 분께 패스^^ 아는게 여기까지라서요. 참, 학봉님 당첨되신 물건은 어떻게 전달을 해드리나요? 제가 25일부터 대전에 가는데. 번개 함 할까요? 2004 02.20 쪼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사달라는거 다 사주셔야 합니다. 아님 그거 윗분들 말쓰대로 평생갑니다. 전 와이프 임신했을 때 순대사달라는걸 순대집 문닫았다고 대신 옆집 비디오가게에서 비디로 빌려갔다가 10년이 넘은 지금까지 구박받고 있습니다. 2004 02.15 다모를 이제 보셨군요. 저도 작년에 한참 재밌게 보던 생각이 납니다. 기존의 사극과는 사뭇 다른 소재와 촬영기법등이 인상적이었죠. 그 후로 하지원씨 팬이 되었네요.^^ 2004 02.11 저두 늦게 나마 생일 축하드립니다. 정말 따뜻한 케잌을 드셨겠군요. 2004 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