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중입니다. -_-;;
뭐.. 엄청나게 투자한 것 같지만...
투자 금액은 달랑 5만원... ^^;;
450원짜리 주식 110주 사서 공부중입니다.
그동안 재테크같은 것은 당췌 관심이 없었다가...
너무 무심한것 같아서 공부를 며칠전 시작했습니다.
고승덕씨가 지은 책을 복사해서... 보구 있습니다..
5% 수익에 차익 매각, 10% 손실에 손절매라는 초단기 매매전략을 구성하여
조만간 쪽박을 차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ㅡㅡ;;
오늘.... 3% 올랐습니다. 흠흠... 1650원 수익입니다.
100% 수익을 올리면 쐬주 한잔 사야할텐데, 배보다 배꼽이 클것 같은.... ^^;;
앞으로 6개월간은 5만원으로 놀것 같습니다.
배포가 적어 몇백씩은 절대 못하는 제 소심한 성격... ㅠ.ㅠ
투자 금액은 달랑 5만원... ^^;;
450원짜리 주식 110주 사서 공부중입니다.
그동안 재테크같은 것은 당췌 관심이 없었다가...
너무 무심한것 같아서 공부를 며칠전 시작했습니다.
고승덕씨가 지은 책을 복사해서... 보구 있습니다..
5% 수익에 차익 매각, 10% 손실에 손절매라는 초단기 매매전략을 구성하여
조만간 쪽박을 차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ㅡㅡ;;
오늘.... 3% 올랐습니다. 흠흠... 1650원 수익입니다.
100% 수익을 올리면 쐬주 한잔 사야할텐데, 배보다 배꼽이 클것 같은.... ^^;;
앞으로 6개월간은 5만원으로 놀것 같습니다.
배포가 적어 몇백씩은 절대 못하는 제 소심한 성격... ㅠ.ㅠ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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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4.05.28 - 13:26 #160053주식에 대한 안 좋은 기억 있어요~~~ 주식 나빠요~~ㅠ.ㅠ
저는 부동산이 더 좋아요...끙~~ㅠ.ㅠ
부디 건승을 기원합니다. ^^ -
고상균(굿매너)2004.05.28 - 13:36 #160054쉼터님의 말씀에 몰표 ... ^^;;
저는 정말로 공부도 열심히 했고 부지런히 했고 나름대로 자신도 했지만
1ds를 몇대를 해먹었는지도 모르고서야 손을 뗐습니다.
(참고로 저의 친형제가 모 증권사의 투자상담사 입니다..... )
일반 투자가 들은 절대로 수익을 올릴수 없다가 저의 지론입니다.
물론 몇일,몇달간의 승수는 있을수 있지만
강세장에서는 보다 조금 먹고, 약세장에서는 쪽박차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그나마 주변에서 이득조금 본 사람들은 우량주 몇개 파악해 놓고
단타하지 않으며 1년중 거래일수는 2~3개월을 넘지 않는 친구들 정도이고
(그래봐야 몇백수준의 이득)
몇억씩 깨진 친구들은 주변에도 점 있습니다.
다 원숭이띠 친구들인데 고생점 하고 있죠 .... ^^
아무래도 원숭이띠 올해 조심해야 하나 봅니다 .... (__*) -
이종범(Prism)2004.05.28 - 14:29 #160056전 과거에 하질 않아서...
다들 말리시네요. ^^;;
인생의쓴 경험을 5만원으로는 못 느낄텐데... ^^;;
5만원은 박살내고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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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05.28 - 17:10 #160057주식은 안하는게 좋다고 다들 말씀하시더군요.
전 작년에 딱 한번 했는데, 1DS 3개정도 남기고 얼릉 팔고 나서는 다시는 안합니다.
앞으로도 안합니다....그돈이면 쓸모없는 땅이라두 사놓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
오렌지커피(박상현)2004.05.29 - 03:12 #160059주식시장 자체가 사실 나쁜 건 아니죠.. 오히려 투자자가 많아질수록
우리 나라 기업들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이니 국가적으로 보면 꼭 필요하죠.
하지만 우리 나라의 주식 시장은 너무나 대외변수가 크게 작용하여
안정적인 투자로써는 사실 너무 위험한 편입니다.
또한 주주에 대한 배당이 너무 낮은 편이라.. 이로 인한 기대수익도 높지 못한 편이구요.
결국 한 마디로 말하면 안하시는게 그나마 자신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전하는 길이죠.
저희 개미야 어차피 외국인이나 기관보다 정보면이나 시장지배력이 낮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매번 꽁무니만 쫓아다니다 쪽박차는 꼴이 되기 십상입니다.
만약 배당을 잘 주는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진 그런 기업이 있다면.. 오랫동안 지켜보신후에
확신이 생겼을 때 장투 개념으로 부담없는 금액을 투자하신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저도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외국인들의 시장 지배력이 너무 높아서.. 참 이러다 헐값에 팔리는 기업이 속출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생깁니다. 얼른 시장 전체에 대한 인식이 좋아져서 개인들도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그런 풍토가 마련되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이종범(Prism)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