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웃지 못할 사건...


지난번에 기고한 잡지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난번 세금 문제 때문에 주민번호를 알려줬었는데... 주민번호가 안맞는다고 나온다고 다시 불러달라고...
이래 저래 말하다. 웃지 못할 오해가 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전 제이름으로 기사가 안나온줄 알았는데... 제이름으로 나온건 맞는데 이름이 다르게 나왔다는.. ^^;
이정도 라는 이름이 어느 순간 이정보로 바뀐건지 원.... 메일 주소를 보니 제 MSN 주소를 보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미 업질러 진 물을 어찌 할 도리도 없고... 게다가 잡지사 기자가 이번에 한번 더 원고를 써달라고 의뢰가 왔는데...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요즘 바쁜것도 있고, 한번 써보니 그 마감일이라는 압박에 글을 쓴다는게 얼마나 스트레스 싸이
는지를 경험해본지라... 더우기 의뢰한 부분이 제가 그리 자신있는 분야도 아니고...일단 생각좀 해본다고 했는데...
에효~ 저 이름만 제대로 나왔어도 안한다고 하고 마는데...ㅎㅎ
ㅡㅡ'
ps- 그리고 이번 기회를 빌어 지난번 글쓴다고 도와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__)(--)


널란넘(이정도) 님의 최근 댓글
마침 그때 대전에 있습니다. ㅎㅎ확답은 못하지만 저도 달립니다. 2013 12.04 ^^ 축하드립니다. 인준이 아들 돌잔치때문에 이번주에 대전가는데... 공교롭게도 시간이 겹치네요. ;;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행복하세요. ^o^ 2013 10.24 축하드립니다. ^^ 2013 09.04 감사합니다.(_ _) 멀리서 찾아주신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덕분에 잘 치루고 올라왔습니다. ^^ 2013 09.04 저도 서울에서 달릴게요. 2013 05.14